[Review] "내 코드가 불안한 개발자를 위한 좋은 코드의 기준" 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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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view0. 들어가며 생성형 AI를 쓰더라도 정말 코드도 깔끔하고, 구조도 깔끔하게 구현시키는 사람이 있고, 디렉터리 구분도 안되고, 그냥 root 디렉터리에 파일만 많이 생성해 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차이는 무엇일까요? 물론 프롬프트 차이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개발 용어나 개발 관련 지식이 알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코드가 불안한 개발자를 위한 좋은 코드의 기준"이라는 책은 제목 그대로 AI시대에도 변치 않는 코드 선별과 유지보수 원칙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가이드해주는 책입니다. 코틀린 기반의 DDD 설계 원칙과 클린 코드에 대한 내용들을 통해서 이해를 돕고, 실제 예시 코드들도 책에 간략하게 설명해 줘서 재밌게 읽었던 것..